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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노니박사입니다.

1492년 콜럼버스 신대륙 발견 2023년 방탄노니 액상차 탄생

안녕하세요 노니박사입니다.

앞으로 “노니박사의 맛있는 노니이야기” 라는 주제로 신이 내린 열매라 불리는 노니의 다양한 정보와 저의 이야기들을 쓰면서 여러분과 소통해보려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미국에서 10월 둘째 주 월요일은 콜럼버스데이(Columbus Day) 연방휴일입니다. 1492년 10월 12일에 신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를 기념하는 것이지요. 콜럼버스는 그곳에서 파파야(PAPAYA)를 발견하고 유럽에 전했는데 그 파파야 열매와 잎은, 스페인 전성시대의 막을 연 이사벨여왕이 앓던 위장병을 낫게 해주었고 그 덕택에 천사의 열매로 칭해졌다고 합니다. 아직은 대항해 시대가 열리기 전이라 신의 선물로 불리우던 태평양의 노니는 서구세계에 알려지지 못했겠죠 한국에 노니가 처음 소개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초였지만 유럽에는 이미 1790년대경에 염증완화, 즉 소염효과가 있는 약재로, 또한 염색제로도 소개되어 인기가 있었습니다. 사실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찾아나서고 이사벨 여왕이 전폭적으로 이를 지원하게 된 것도 14세기 유럽을 강타한 콜레라의 영향이 컸다고 알려집니다 오늘날 달과 화성을 탐사하며 지구에 대한 대안을 찾는 것처럼 말이죠. 그리하여 1800년대에 유럽 인구의 1/4을 사망케한 펜데믹에서도 노니는 소염진통제로 치료에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으니 놀라운 일 아닌가요?

노니 (Noni)

네, 맞습니다 태평양 지역의 섬에서 신의 선물로 알려진, 노니에 대한 연구는 유럽에서 먼저 시작되었고 지금도 가장 앞서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에서 2023년 최초로 노니잎을 식품의 신소재로 사용한 방탄노니 액상차를 개발하고 승인을 받았지만 미국 FDA(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미국 식품의약국)와 한국의 식약처(식품의약품안전처) 만큼이나 엄격한 유럽 EFSA (The European Food Safety Authority, 유럽식품안전청)에서는 노니 잎을 노벨푸드*로 인정할 만큼 단단하고 튼튼한 학문적, 임상적 뒷받침을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노벨푸드 (Novel Food) : 유럽 내 소비된 이력이 없는 새로운 원료를 유럽식품안전청의 까다로운 안전성 평가를 거쳐 식품내 사용을 인정해 주는 제도

움직여서 자신을 보호할 수 밖에 없는 동물과 달리, 식물들은 화학적인 작용으로 생존을 지켜냅니다. 적어도 완숙한 씨앗으로 종족을 퍼트리기 전까지는 식물이 가진 독성물질로 동물과 인간으로부터 자신들을 지켜내는 것이지요 미숙한 식물씨앗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렉틴(lectin)’ 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대의학에서 렉틴은, 단백질로 위장해서 인체의 면역체계를 통과한 다음, 체내에서 인슐린을 교란시키고(비만의원흉), ​​ 염증을 일으켜서 온갖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노니는 신의 선물로 불리울 만큼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강화해서 염증제어에 아주 효과적이고 암을 포함한 각종 성인병에도 효능이 있음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특히, 관절, 류마티스, 피부염증 등에 소염작용이 탁월하고 비만도 다스리는 뛰어난 임상결과가 많습니다. 하지만 노니 열매에 함께 들어있는 노니 씨앗은 렉틴의 부작용도 동반할 수 있기에 노니를 처음 접한 2006년경부터 부작용 없는 노니를 위해 노니박사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수많은 노니 관련 논문과 임상자료를 살폈습니다. 특히 2009년에 미국연방이 된 북마리아나와 미국 연방정부의 열매작물 보호 프로젝트 결과로 나온 자료(대외비였음)를 읽으며 부작용을 일으킬 수도 있는 렉틴을 제거한 노니 (렉틴프리노니, lectin-free noni)연구에 집중했습니다 미국 회계와 미국 진출을 돕는 컨설팅의 본업을 제쳐놓고 노니에 몰두하면서 누구보다도 먼저 제가 가장 큰 노니의 혜택을 받았습니다 철인 3종경기를 한답시고 무리하다가 계단을 오를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부상을 당한 적이 있어요. 정형외과 의사인 친구와 한의사인 친구가 공히 제게 추천한 약물이 바로 노니였으니 참 아이러니하죠? 2006년경, 미국정부로부터 얻은 노니 연구자료의 레시피에 따라 씨앗을 제거한 렉틴프리 노니 열매를 3년간 숙성하여 폴리페놀*이 최고상태인 노니원액을 하루 한 차례 마시고, 노니잎을 우려낸 노니잎차는 물처럼 수시로 마셨습니다.

폴리페놀(Polyphenol): 식물이 광합성으로 생산해내는 당분의 일부가 변환된 것으로, 몸 속 활성산소를 막아주는 강력한 항산화물질

그렇게 두 달 이후, 저는 다시 철인 3종경기에 도전하고 있답니다. 달리고 또 도전하면서 말이죠. 2020년 2월경, 코로나 펜데믹이 왔을 때 노니잎차가 일상생활에서 우리를 지켜낼 방패라는 확신에 그 어떠한 의심도 없었기에 기꺼이 노니잎을 신소재로 하는 노니잎차를 개발하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자랄 수 없기에 전량을 수입해야 했습니다. (잎을 건조하더라도 미생물 등의 우려 때문에 차잎의 형태로 개발하여 수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마시기 위해서 액상차의 형태로 개발함과 동시에, 첨가물을 넣지 않고도 부담 없는 맛을 내기 위한 레시피를, 3년간의 눈물 나는 노력과 투자끝에 2022년 8월, 드디어 한국 식약처로부터 신소재 식품으로서 노니 잎 액상차의 승인을 받게 되었습니다. 물론 원산지인 미국 북마리아나를 통해 미국FDA에도 등록을 완료했구요

방탄노니 오리지널 & 방탄허브노니 액상차

오랜기간동안 노니잎차로 염증치료와 관절치료에 도움을 받았던 지인과 주변분들이 자기 일처럼 기뻐하고 격려해주셨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물처럼 부담없이 마시고 노니 특유의 역한 맛과 향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라도 즐길 수 있도록 액상차로 탄생한 지금, 저는 1492년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한 것과도 같은 흥분으로 기대에 차있습니다 “방탄노니!!(Bullet Proof NONI)” 우리 건강을 위협하는 모든 위험과 병마로부터 우리를 지켜주는 강력한 방패라는 의미에서 방탄(총알까지 막아내는 Bullet Proof)으로 상표권등록도 했습니다 일상에서 손쉽게 마시는 노니 액상차 하나가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지켜내는 게임체인저가 되길 확신하고 우리 모두의 건강을 소망합니다 이제 어떠한 새로운 펜데믹이 도전하더라도 우린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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